🔌 회로이론 이론 정리
핵심 공식 · 원리 · 암기 포인트 · 주의 사항
직류회로(DC Circuit)는 시간에 따라 방향이 변하지 않는 전류가 흐르는 회로입니다.
옴의 법칙, 키르히호프 법칙, 테브난·노턴 정리가 핵심이며 교류·3상 이해의 기초가 됩니다.
📌 핵심 공식
옴의 법칙
$$V = IR$$
V [V]: 전압, I [A]: 전류, R [Ω]: 저항
\(I = V/R\), \(R = V/I\)
전력: \(P = VI = I^2R = V^2/R\) [W]
\(I = V/R\), \(R = V/I\)
전력: \(P = VI = I^2R = V^2/R\) [W]
저항 연결
$$R_{직렬} = \sum R_i$$
병렬: \(\dfrac{1}{R_{eq}} = \sum \dfrac{1}{R_i}\)
2저항 병렬: \(R_{eq} = \dfrac{R_1 R_2}{R_1 + R_2}\)
직렬 → 같은 전류, 병렬 → 같은 전압
2저항 병렬: \(R_{eq} = \dfrac{R_1 R_2}{R_1 + R_2}\)
직렬 → 같은 전류, 병렬 → 같은 전압
분압·분류
$$V_2 = V \cdot \frac{R_2}{R_1+R_2}$$
분류기: \(I_2 = I \cdot \dfrac{R_1}{R_1+R_2}\)
⚠️ 분류는 반대편 저항에 비례!
저항 작은 쪽에 전류 많이 흐름
⚠️ 분류는 반대편 저항에 비례!
저항 작은 쪽에 전류 많이 흐름
키르히호프 법칙
$$\sum V = 0 \quad \sum I = 0$$
KVL: 폐루프 전압 대수합 = 0
KCL: 노드 전류 대수합 = 0
에너지 보존·전하 보존 법칙에 기반
KCL: 노드 전류 대수합 = 0
에너지 보존·전하 보존 법칙에 기반
테브난 / 노턴 정리
$$I_N = \frac{V_{th}}{R_{th}}$$
테브난: \(V_{th}\)(개방전압) + \(R_{th}\)(등가저항)
노턴: \(I_N\)(단락전류) + \(R_{th}\)(병렬)
\(R_{th}\): 독립 전원 0으로 만든 후 측정
노턴: \(I_N\)(단락전류) + \(R_{th}\)(병렬)
\(R_{th}\): 독립 전원 0으로 만든 후 측정
최대 전력 전달
$$P_{max} = \frac{V_{th}^2}{4R_{th}}$$
조건: \(R_L = R_{th}\)일 때 최대
이때 효율 = 50% (내부 50% 소비)
통신·음향 시스템에서 중요한 개념
이때 효율 = 50% (내부 50% 소비)
통신·음향 시스템에서 중요한 개념
🖼️ 개념 이해
직렬 vs 병렬 비교
┌──── 직렬 ────┐
V ──R1──R2──R3── GND
• 합성: R = R1+R2+R3
• 전류: 모두 같음
• 전압: 저항 비례 분배
┌──── 병렬 ────┐
┌─R1─┐
V ───┤─R2─├─── GND
└─R3─┘
• 합성: 1/R=1/R1+1/R2+1/R3
• 전압: 모두 같음
• 전류: 저항 반비례 분배
KVL 적용 (루프 방정식)
R1 R2
V ──/\/\/──┬──/\/\/── GND
│
R3
│
GND
루프 방정식 (시계 방향):
V - I·R1 - I·R2 - I·R3 = 0
V = I(R1 + R2 + R3)
각 소자의 전압강하 방향:
전류 방향으로 흐르면 (+→-)
테브난 등가회로 변환
원래 회로 테브난 등가
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 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
│ 복잡한 │ │ Rth │
│ 회로 ├─A ─┤──/\/\/──┬─A
│ │ │ │
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 │ Vth(+) │
│ │
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B ─┴─────────┴─B
Vth = A-B 개방 전압
Rth = 전원 0 후 A-B 저항
⚠️ 자주 틀리는 포인트
분류기 공식 혼동 — \\(I_2 = I \\times \\dfrac{R_1}{R_1+R_2}\\)처럼 반대편 저항!
전류는 저항이 작은 쪽으로 더 많이 흐릅니다. 분압과 반대 방향으로 기억하세요.
중첩 정리 적용 시 전원 처리 — 전압원 제거 시 단락(0Ω 와이어), 전류원 제거 시 개방(무한 저항).
반대로 하면 완전히 다른 값이 나옵니다!
테브난 저항 구하기 — 독립 전원만 0으로 만들고, 종속 전원은 그대로 유지!
독립 전압원=단락, 독립 전류원=개방으로 처리 후 A-B 단자에서 저항 측정.
최대 전력 전달 조건 — \\(R_L = R_{th}\\)일 때 최대 전력. 효율은 50%입니다.
효율 최대(100%)와 전력 최대는 다른 조건!
💡 암기 팁
저항 연결 기억법
직렬: 저항이 더해진다 (R1+R2)
병렬: 저항이 작아진다 (항상 각각보다 작음)
2저항 병렬 = "곱/합"으로 기억
병렬: 저항이 작아진다 (항상 각각보다 작음)
2저항 병렬 = "곱/합"으로 기억
KVL vs KCL
KVL = Kirchhoff's Voltage Law → 루프(폐경로)
KCL = Kirchhoff's Current Law → 노드(접합점)
V=루프, C=노드로 연결해서 기억
KCL = Kirchhoff's Current Law → 노드(접합점)
V=루프, C=노드로 연결해서 기억
전력 3가지 표현
P = VI = I²R = V²/R
I를 알면 I²R, V를 알면 V²/R 사용
"세 가지 중 편한 것 골라 쓰기"
I를 알면 I²R, V를 알면 V²/R 사용
"세 가지 중 편한 것 골라 쓰기"
최대 전력 공식 유도
\(P = I^2 R_L = \left(\dfrac{V_{th}}{R_{th}+R_L}\right)^2 R_L\)
dP/dR_L = 0 → R_L = R_th
대입하면 P_max = V_th²/(4R_th)
dP/dR_L = 0 → R_L = R_th
대입하면 P_max = V_th²/(4R_th)
교류회로(AC Circuit)는 전압·전류가 정현파로 시간에 따라 변하는 회로입니다.
임피던스, 역률, 공진이 핵심 개념이며 전력계통·전자기기 설계의 기반이 됩니다.
📌 핵심 공식
정현파 기본값
$$V_{rms} = \frac{V_m}{\sqrt{2}}$$
\(V_m\): 최대값(진폭), \(V_{rms}\): 실효값
평균값: \(V_{avg} = \dfrac{2}{\pi}V_m \approx 0.637 V_m\)
파고율 = \(V_m/V_{rms} = \sqrt{2} \approx 1.414\)
평균값: \(V_{avg} = \dfrac{2}{\pi}V_m \approx 0.637 V_m\)
파고율 = \(V_m/V_{rms} = \sqrt{2} \approx 1.414\)
임피던스 (R, L, C)
$$Z_R=R,\; Z_L=j\omega L,\; Z_C=\frac{1}{j\omega C}$$
\(X_L = \omega L = 2\pi fL\) [Ω]: 유도 리액턴스
\(X_C = \dfrac{1}{\omega C} = \dfrac{1}{2\pi fC}\) [Ω]: 용량 리액턴스
주파수↑ → XL↑, XC↓
\(X_C = \dfrac{1}{\omega C} = \dfrac{1}{2\pi fC}\) [Ω]: 용량 리액턴스
주파수↑ → XL↑, XC↓
직렬 RLC 임피던스
$$|Z| = \sqrt{R^2 + (X_L - X_C)^2}$$
위상각: \(\theta = \arctan\dfrac{X_L - X_C}{R}\)
\(\theta > 0\): 유도성(전류 지상)
\(\theta < 0\): 용량성(전류 진상)
\(\theta > 0\): 유도성(전류 지상)
\(\theta < 0\): 용량성(전류 진상)
공진 주파수
$$f_0 = \frac{1}{2\pi\sqrt{LC}}$$
공진 조건: \(X_L = X_C\)
직렬 공진: Z = R (최소), I 최대
병렬 공진: Z 최대, I 최소
직렬 공진: Z = R (최소), I 최대
병렬 공진: Z 최대, I 최소
역률
$$\cos\theta = \frac{R}{|Z|} = \frac{P}{S}$$
역률각 θ: 전압과 전류의 위상차
역률 = 1: 순저항 (전압·전류 동위상)
역률 개선: 콘덴서를 병렬 추가
역률 = 1: 순저항 (전압·전류 동위상)
역률 개선: 콘덴서를 병렬 추가
교류 전력
$$P = VI\cos\theta,\quad S = VI$$
P [W]: 유효전력 (저항 소비)
Q [VAR]: 무효전력 (L·C 교환)
S [VA]: 피상전력, \(S = \sqrt{P^2+Q^2}\)
Q [VAR]: 무효전력 (L·C 교환)
S [VA]: 피상전력, \(S = \sqrt{P^2+Q^2}\)
🖼️ 개념 이해
임피던스 페이저 다이어그램
jX 축(허수)
↑
│ ╲ Z (유도성)
XL │ ╲
│ ╲ θ
│──────╲────→ R 축(실수)
│
XC │
│
(XL > XC: 유도성, θ > 0)
|Z| = √(R² + (XL-XC)²)
cosθ = R/|Z|
전력 삼각형
S (피상전력) [VA]
/│
/ │
/ │ Q (무효전력) [VAR]
/ θ │
/────┘
P (유효전력) [W]
P = S·cosθ
Q = S·sinθ
S = √(P²+Q²)
역률 PF = P/S = cosθ
R, L, C 주파수 특성
소자 │ 직류(f=0) │ 고주파(f→∞)
─────┼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┼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
R │ R (불변) │ R (불변)
L │ 단락(0Ω) │ 개방(∞Ω)
C │ 개방(∞Ω) │ 단락(0Ω)
XL = 2πfL → f↑: 코일 차단
XC = 1/2πfC → f↑: 콘덴서 통과
직렬 RLC 공진 특성
전류 I
↑
│ ← 공진점 (f₀)
│ I 최대
│ ╭──╮
│ ╱ ╲
│ ╱ ╲
│ ╱ ╲
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→ 주파수 f
f₀
f < f₀: XC > XL → 용량성 (전류 진상)
f = f₀: XL = XC → 순저항 (역률 1)
f > f₀: XL > XC → 유도성 (전류 지상)
⚠️ 자주 틀리는 포인트
실효값과 최대값 혼동 — 전압계·전류계는 실효값 표시. 최대값 = 실효값 × √2.
220V 콘센트의 최대 전압 = 220 × 1.414 = 311V.
XL과 XC의 주파수 의존성 — XL은 주파수에 비례, XC는 주파수에 반비례.
"코일은 고주파 차단, 콘덴서는 고주파 통과" — 필터 설계의 기본!
역률 개선 방향 — 유도성 부하(전동기 등)에는 콘덴서(C)를 병렬 추가.
콘덴서의 진상 무효전력이 코일의 지상 무효전력을 상쇄합니다.
피상전력 계산 — S = √(P² + Q²), 절대로 P+Q가 아님!
유효전력 800W + 무효전력 600VAR → 피상전력 = √(800²+600²) = 1000VA.
💡 암기 팁
실효값 공식 암기
정현파 실효값 = 최대값 / √2 ≈ 최대값 × 0.707
반대로: 최대값 = 실효값 × √2 ≈ 실효값 × 1.414
"√2 = 1.414" 외워두면 모든 계산 가능
반대로: 최대값 = 실효값 × √2 ≈ 실효값 × 1.414
"√2 = 1.414" 외워두면 모든 계산 가능
ICE-ELI 법칙
ICE: C(콘덴서)에서 I(전류)가 E(전압) 앞선다 (진상)
ELI: L(코일)에서 E(전압)가 I(전류) 앞선다 (지상)
"ICE 먼저, ELI 나중"으로 기억
ELI: L(코일)에서 E(전압)가 I(전류) 앞선다 (지상)
"ICE 먼저, ELI 나중"으로 기억
공진 주파수 계산
f₀ = 1/(2π√LC)
L과 C의 단위에 주의: H와 F, mH와 μF 등
L=1mH, C=1μF → f₀=159kHz (라디오 주파수)
L과 C의 단위에 주의: H와 F, mH와 μF 등
L=1mH, C=1μF → f₀=159kHz (라디오 주파수)
전력 단위 구별
P [W] 와트: 유효(실제 소비)
Q [VAR] 바르: 무효(반환)
S [VA] 볼트암페어: 피상(공급)
"W·VAR·VA 단위가 다르다!"
Q [VAR] 바르: 무효(반환)
S [VA] 볼트암페어: 피상(공급)
"W·VAR·VA 단위가 다르다!"
3상 회로(Three-Phase Circuit)는 120°씩 위상이 다른 3개의 교류 전원으로 구성됩니다.
단상 대비 같은 전력을 더 적은 선로 손실로 전송할 수 있어 발전소-변전소 전력 계통에 사용됩니다.
📌 핵심 공식
Y결선 (성형 결선)
$$V_L = \sqrt{3}\,V_P$$
\(V_L\): 선간전압, \(V_P\): 상전압
선전류 = 상전류: \(I_L = I_P\)
예: 상전압 220V → 선간전압 380V
선전류 = 상전류: \(I_L = I_P\)
예: 상전압 220V → 선간전압 380V
Δ결선 (삼각 결선)
$$I_L = \sqrt{3}\,I_P$$
선간전압 = 상전압: \(V_L = V_P\)
\(I_L\): 선전류, \(I_P\): 상전류
선전류가 상전류보다 √3 배 큼
\(I_L\): 선전류, \(I_P\): 상전류
선전류가 상전류보다 √3 배 큼
3상 전력
$$P = \sqrt{3}\,V_L I_L \cos\theta$$
Y·Δ 공통으로 적용되는 공식
무효전력: \(Q = \sqrt{3}V_L I_L \sin\theta\)
피상전력: \(S = \sqrt{3}V_L I_L\)
무효전력: \(Q = \sqrt{3}V_L I_L \sin\theta\)
피상전력: \(S = \sqrt{3}V_L I_L\)
Y ↔ Δ 변환
$$R_\Delta = 3R_Y$$
Y→Δ: \(R_\Delta = 3R_Y\)
Δ→Y: \(R_Y = R_\Delta / 3\)
평형 3상 회로에서만 성립
Δ→Y: \(R_Y = R_\Delta / 3\)
평형 3상 회로에서만 성립
3상 전력계 (2전력계법)
$$P = W_1 + W_2$$
3상 3선식: 전력계 2개로 측정
역률: \(\cos\theta = \dfrac{W_1+W_2}{\sqrt{(W_1+W_2)^2+3(W_1-W_2)^2}}\)
역률각: \(\tan\theta = \dfrac{\sqrt{3}(W_1-W_2)}{W_1+W_2}\)
역률: \(\cos\theta = \dfrac{W_1+W_2}{\sqrt{(W_1+W_2)^2+3(W_1-W_2)^2}}\)
역률각: \(\tan\theta = \dfrac{\sqrt{3}(W_1-W_2)}{W_1+W_2}\)
단상 vs 3상 비교
$$\frac{P_{3\phi}}{P_{1\phi}} = 3$$
같은 선간전압·전류에서 3상 전력 = 단상의 3배
선로 손실은 단상의 3/4 수준
3상이 대용량 전력 전송에 유리한 이유
선로 손실은 단상의 3/4 수준
3상이 대용량 전력 전송에 유리한 이유
🖼️ 개념 이해
Y결선 구조
A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 선A
│ Va (상전압)
중성점(N)
│ Vb
B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 선B
│ Vc
C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 선C
선간전압 Vab = Va - Vb
|Vab| = √3 × |Va|
(120° 차이의 페이저 차)
Δ결선 구조
a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 선a
╱ ╲ Ia (상전류)
╱ ╲
╱ ╲
b ───────c
│선b │선c
선전류 Ia_line = Ia - Ic
|Ia_line| = √3 × |Ia|
선전류가 상전류보다 √3 배 큼
Y·Δ 결선 핵심 비교
구분 │ Y 결선 │ Δ 결선
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┼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┼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
전압 관계 │ VL=√3·VP │ VL = VP
전류 관계 │ IL = IP │ IL=√3·IP
중성선 │ 있음 │ 없음
접지 │ 용이 │ 곤란
3상 전력 │ √3·VL·IL·cosθ (공통)
⚠️ 자주 틀리는 포인트
Y와 Δ 공식 혼동 — Y결선: VL=√3·VP (전압이 커짐), Δ결선: IL=√3·IP (전류가 커짐).
"Y는 전압에 √3, Δ는 전류에 √3"으로 기억하세요.
3상 전력 공식 √3 — P = √3·VL·IL·cosθ에서 VL과 IL은 반드시 선간전압·선전류.
상전압·상전류를 넣으면 틀립니다 (상 전력 × 3으로 계산하면 맞음).
Y↔Δ 변환 방향 — Y를 Δ로 바꾸면 저항이 3배. Δ를 Y로 바꾸면 1/3.
"Δ는 삼각형이라 더 복잡 → 저항이 더 큼"으로 기억.
국내 배전 전압 — 변전소에서 가정으로: 선간전압 380V, 상전압(중성선-선) 220V.
Y결선: 220 × √3 = 380V. 실무에서 자주 나오는 숫자입니다.
💡 암기 팁
Y vs Δ 기억법
Y결선 = Y자 모양 → 중성점에서 뻗어나감
VL = √3·VP (전압이 √3배 커짐)
Δ결선 = 삼각형 → IL = √3·IP (전류가 √3배 커짐)
VL = √3·VP (전압이 √3배 커짐)
Δ결선 = 삼각형 → IL = √3·IP (전류가 √3배 커짐)
√3 값 암기
√3 = 1.732
220 × 1.732 = 381 ≈ 380 [V]
380 / 1.732 = 219 ≈ 220 [V]
"380과 220은 √3 관계" — 실생활 예시!
220 × 1.732 = 381 ≈ 380 [V]
380 / 1.732 = 219 ≈ 220 [V]
"380과 220은 √3 관계" — 실생활 예시!
3상 전력 = 단상 × 3
상전력 Pph = Vph·Iph·cosθ
3상 전력 P = 3Pph = 3·Vph·Iph·cosθ
Y결선 대입: P = 3·(VL/√3)·IL·cosθ = √3·VL·IL·cosθ
3상 전력 P = 3Pph = 3·Vph·Iph·cosθ
Y결선 대입: P = 3·(VL/√3)·IL·cosθ = √3·VL·IL·cosθ
2전력계법 역률
W1=W2이면 역률=1 (순저항)
W2=0이면 역률=0.5 (θ=60°)
W1·W2 부호 반대이면 역률 0.5 이하
W2=0이면 역률=0.5 (θ=60°)
W1·W2 부호 반대이면 역률 0.5 이하
과도현상(Transient Response)은 회로에 전원이 인가되거나 스위치 전환 직후, 정상 상태에 도달하기까지의 과정입니다.
인덕터(L)와 콘덴서(C)의 에너지 저장 특성이 과도응답을 만듭니다.
📌 핵심 공식
RC 회로 충전
$$v_C(t) = V\!\left(1 - e^{-t/\tau}\right)$$
\(\tau = RC\) [s]: RC 시정수
\(i(t) = \dfrac{V}{R}e^{-t/\tau}\)
t=τ: vC = 0.632V (63.2% 충전)
\(i(t) = \dfrac{V}{R}e^{-t/\tau}\)
t=τ: vC = 0.632V (63.2% 충전)
RC 회로 방전
$$v_C(t) = V_0\,e^{-t/\tau}$$
\(V_0\): 초기 전압
\(i(t) = -\dfrac{V_0}{R}e^{-t/\tau}\)
t=τ: vC = 0.368V₀ (36.8% 남음)
\(i(t) = -\dfrac{V_0}{R}e^{-t/\tau}\)
t=τ: vC = 0.368V₀ (36.8% 남음)
RL 회로 응답
$$i(t) = \frac{V}{R}\!\left(1 - e^{-t/\tau}\right)$$
\(\tau = L/R\) [s]: RL 시정수
\(v_L(t) = V\,e^{-t/\tau}\)
정상 상태(t→∞): i = V/R
\(v_L(t) = V\,e^{-t/\tau}\)
정상 상태(t→∞): i = V/R
시정수와 도달 시간
$$\tau = RC = \frac{L}{R}$$
1τ: 최종값의 63.2% 도달
2τ: 86.5%, 3τ: 95.0%
5τ: 99.3% (실용적 정상 상태)
2τ: 86.5%, 3τ: 95.0%
5τ: 99.3% (실용적 정상 상태)
L, C 초기·최종 조건
$$i_L(0^+) = i_L(0^-)$$
인덕터: 전류 불연속 불가
콘덴서: 전압 불연속 불가
\(v_C(0^+) = v_C(0^-)\)
콘덴서: 전압 불연속 불가
\(v_C(0^+) = v_C(0^-)\)
정상 상태 조건
$$\text{DC 정상: }v_L=0,\; i_C=0$$
직류 정상 상태에서:
인덕터 → 단락(도선처럼)
콘덴서 → 개방(전류 차단)
인덕터 → 단락(도선처럼)
콘덴서 → 개방(전류 차단)
🖼️ 개념 이해
RC 충전 곡선
vC
V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 (최종값)
│·····╭──────
│····╱
│···╱
│··╱
│·╱ 63.2%
│╱
└──┬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→ t
τ 2τ 5τ
지수 증가: 1-e^(-t/τ)
τ=RC: 시정수 (빠를수록 τ 작음)
RL 전류 응답
i(t)
V/R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 (최종값)
│·····╭──────
│····╱
│···╱
│··╱ 63.2%
│·╱
│╱
└──┬─────────→ t
τ 2τ 5τ
L이 클수록: τ=L/R 커짐 (느림)
R이 클수록: τ=L/R 작아짐 (빠름)
초기·정상 상태 분석법
스위치 ON 직전(t=0⁻)
→ 회로가 이미 정상이었다면
iL과 vC 값 기록
스위치 ON 직후(t=0⁺)
→ iL과 vC는 변하지 않음!
→ 이 값을 초기조건으로 사용
t → ∞ (정상 상태)
→ 인덕터: 단락 (V=0)
→ 콘덴서: 개방 (I=0)
→ 직류회로로 분석
⚠️ 자주 틀리는 포인트
시정수 공식 혼동 — RC: τ=RC, RL: τ=L/R. 단위가 모두 [초, s].
RC는 곱하기, RL은 나누기입니다. "R과 다른 걸 쓰면 나누기"로 기억.
인덕터·콘덴서 정상 상태 처리 — 직류 정상에서 L=단락, C=개방.
과도해석에서 가장 자주 실수하는 부분. "L은 도선, C는 구멍"으로 암기.
초기조건 불연속성 — 스위치 전환 순간 iL과 vC는 갑자기 변하지 않습니다.
다른 전압·전류는 불연속이 가능하지만 iL과 vC는 항상 연속!
5τ 이후 정상 상태 — 정확히는 영원히 접근하지만 5τ에서 99.3% 도달.
실용적으로 "5τ ≈ 정상 상태"로 취급합니다.
💡 암기 팁
시정수 1τ = 63.2%
e⁻¹ = 0.368 → 1 - e⁻¹ = 0.632
"1τ에서 약 2/3 도달, 나머지 1/3 남음"
5τ면 거의 다 찼다 (99.3%)
"1τ에서 약 2/3 도달, 나머지 1/3 남음"
5τ면 거의 다 찼다 (99.3%)
L과 C 이중성
L(인덕터): 전류 연속, 정상=단락
C(콘덴서): 전압 연속, 정상=개방
L↔C는 듀얼(쌍대)관계: i↔v, L↔C, R↔G
C(콘덴서): 전압 연속, 정상=개방
L↔C는 듀얼(쌍대)관계: i↔v, L↔C, R↔G
과도응답 3단계 분석
① t=0⁻ 초기 상태 (스위치 전 회로)
② t=0⁺ 직후 조건 (iL, vC 불변)
③ t→∞ 정상 상태 (L=단락, C=개방)
→ 지수함수로 연결!
② t=0⁺ 직후 조건 (iL, vC 불변)
③ t→∞ 정상 상태 (L=단락, C=개방)
→ 지수함수로 연결!
RC vs RL 비교
RC: τ=RC, C 전압 상승
RL: τ=L/R, L 전류 상승
둘 다 지수 함수 (1-e^{-t/τ}) 형태
"형태는 같고 시정수만 다르다"
RL: τ=L/R, L 전류 상승
둘 다 지수 함수 (1-e^{-t/τ}) 형태
"형태는 같고 시정수만 다르다"